• 인사말

HOME > 고객지원 > 뉴스기사

제목 에스엘테크, ‘정보통신기술(ICT) 중소·벤처 상담회’ 흥행 사례로 주목 등록일 2019.03.21 11:03
글쓴이 에스엘테크(주) 조회 60

에스엘테크, ‘정보통신기술(ICT) 중소·벤처 상담회’ 흥행 사례로 주목
  •  이정표 기자
  •  승인 2019.01.02 10:55


자사 상담을 하고 있는 에스엘테크㈜의 김한주 대표(우측)
자사 상담을 하고 있는 에스엘테크㈜의 김한주 대표(우측)

에스엘테크㈜가 지난달 19일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개최된 벤처기업협회 주관 ‘정보통신기술(ICT) 중소·벤처 상담회’에서 참여기업 중 최대 횟수인 총 4건의 상담을 기록하며 상담회 흥행사례로써 주목을 받았다.

‘정보통신기술(ICT) 중소·벤처 상담회’는 삼성전자 및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통신3사로 구성된 신기술 수요 대기업과 신기술을 보유한 ICT 벤처기업의 공동 사업추진 및 상호 협력방안 등을 논의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이에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ICT 벤처기업과 투자사간 투자유치 상담 또한 진행되어 많은 벤처기업들의 사전 참가신청이 이어졌으며, 이번 상담회에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들의 경쟁륭은 2:1에 달했다고 전해졌다.

이중 통신3사 및 투자사 상담을 포함하여 참여 기업 중 최대횟수인 총 4건의 상담이 이루어진 에스엘테크의 김한주 대표는 “기존에도 통신3사 및 투자사들과의 협의가 진행 중에 있었지만 벤처기업협회를 통하여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만든 자리인 터라, 짧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깊이 있는 상담이 이루어졌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각 사와 내달 초에 추가적인 미팅이 잡혀, 직원들 모두 주말 없는 연말연시를 보내게 되어 걱정스럽다”고 덧붙였다.

한편, 에스엘테크에서 최근 사활을 걸고 있는 분야는 웨어러블 디바이스이다. 에스엘테크는 지난 2016년 한국산업은행의 우수기술 중소기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카이스트와 기술 이전 및 공동 연구를 진행한 바 있는 ‘모바일 영상관제시스템’ 및 에스엘테크의 특허보유 기술인 ‘3D영상관제 기술’ 등을 융합해 2019년 새해에 혁신적인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